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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정월 대보름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9.02.19·1분 읽기·조회 11

 

김재용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동무 앞에 서립해 있다.

 


 

정위 헌관 장연철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2월19일(음력 1월15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정수철 전교, 남녀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월 음력 정월 대보름 분향례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장연철 장의, 동종향 분헌관 전 최영순 장의, 후 김덕중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김순기 장의, 후 임동석 장의, 집례는 김재용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권상복, 김경자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현미, 김진선, 이화자, 김일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김미정, 정동화, 안순옥, 김흥국 장의, 알자는 손병팔 장의가 맡아 봉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