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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월 장의 임원회의 열어

강막례 기자
2019.02.22·1분 읽기·조회 8

 

전교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2월22일 오후 1시 30분 전교실에서 장의단 감사, 수석, 차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11일에 있을 춘석전대제와 관련해 회의를 열었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그 동안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 향교의 어려운 환경에 임원들께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다. 춘기석전대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다시 한 번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영균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고, 박종두 부전교가 제관 분정표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