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원로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9.02.22·1분 읽기·조회 12

신목동 전교가 원로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2월22일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목동 전교, 오하수 유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세국, 문병진, 김재근, 구석기, 신태근 원로 전원이 참석했다.
신목동 전교의 인사말에 이어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전의)의 업무보고, 기해 춘기석전 초헌관 선정, 고을향사를 앞두고 문중 합동회의 개최와 단장, 향유사 임기 의논, 정부보조금 집행관련 보고 순으로 진행했다.
초헌관은 신목동 전교를 천(薦)하기로 했으며, 석전헌성금은 방(坊)을 붙여 헌성자를 공개 발표하기로 했다.
고을 제, 단소 당장은 각 문중에서 결정하는 대로 하기로 했으며 향교 지원 정부보조금은 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적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날 원로회의에는 성인수 청년유도회 총무가 참석해 회의자료 제공 등의 도움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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