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북삼분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김상철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박하용 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박영길 북삼분회장이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박철규 동해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북삼분회(분회장 박영길)는 2월23일 오전 11시 동해시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박영길 북삼분회장, 박철규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 북삼분회 원로, 전 분회장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김상철 재무부장의 사회로 ▶박영길 분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원 상호 세배 ▶윤리선언문 낭독 ▶박영길 분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박철규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의 격려사 ▶심규언 동해시장과 임정규 북삼동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김상철 재무부장의 재무보고 ▶김원용 감사의 2018년도 감사결과 보고 ▶2018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의결 ▶임원개선(박영길 분회장과 현 집행부 전원 유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하는 김창기, 이승철, 안용택, 유택상, 배선대 신임 장의 6명이 자기소개에 이어 원로 및 선배 유림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해 열심히 배워 동해지회 북삼분회의 전통과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산하 12개 지회 중 유일하게 동해지회는 6개 분회로 조직돼 있다. 북삼분회 관내에는 용산서원(배향 인물 구천 이세필 선생)과 효자·열녀각이 타 지방보다 많고 충·효를 실천하는 예향의 고장이다. 북삼분회 유림회원들은 용산서원에서 삭·망일에 분향례를 하고 있다.
박영길 분회장은 2018년도 신임 장의 3명에 이어 2019년에도 5명을 선발해 삼척향교에 입문시켰다. 2018년도 사비를 들여 북삼분회 회원들과 안동 병산서원, 도산서원을 탐방하는 등 유림문화 저변확대에 헌신하고 있으며 북삼분회를 모범분회로 이끌고 있다.
김원용 감사가 2018년도 예산 감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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