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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2019년 춘기석전 집사분정

한병수 기자
2019.02.24·1분 읽기·조회 15

 

현동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산향교(전교 현동환)는 지난 2월22일 오전 10시 지역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0년 춘기석전 집사분정을 했다.

 

이날 집사분정에서 초헌관은 최영조 경산시장, 아헌관은 이천우 전 시의원, 종헌관은 한소현 청주한씨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현동환 전교는 집사분정에 앞서 인사말에서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향교가 역할을 해야 한다.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향교와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재미있는 향교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