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충효교육원 개강

어기식 기자
2019.03.04·2분 읽기·조회 10

 

전찬택 충효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수강생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전찬택 원장이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강릉향교 충효교육원(원장 전찬택)은 3월4일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림,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내 대강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박재억 강릉시 문화관광복지국장, 심영섭·위호진 강원도의회 의원, 최상복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최돈설 강릉문화원장, 정희철 강릉농악보존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김유묵 강릉향교 전교,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정기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정 강릉향교 상임고문, 권오윤 율곡제전위원장, 심홍섭·최융학 강릉향교 원임 전교, 김진원 오봉서원장, 홍사봉 송담서원장, 정창연 전 교육원 원로교수 등 많은 내빈과 원로유림이 참석했다.

 

이광명 교수부장이 사회를 맡은 개강식은 국민의례와 유림의례에 이어 ▶수강생 현황보고 ▶전찬택 원장의 내빈소개와 식사 ▶김유묵 강릉향교 전교와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격려사 ▶박재억 강릉시 문화관광복지국장 축사 ▶수강생 선서 ▶강사 소개 ▶권학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전찬택 원장은 식사에서 “오늘 원생으로 들어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한도 없다. 남을 지도하려면 먼저 배우고 알아야 한다. 자기의 적성과 취향에 맞게 지식을 쌓고 가정과 사회에서 실행에 옮겨 보자”고 말했다.

 

금년도 수강생은 예지반, 중용반, 논어반, 맹자반, 삼경반, 서예반, 야간반 등 7개반에 총174명으로 12월까지 수강을 하고 수료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