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예절시연회 한지공예 찻상을 완성하다
김영은
2019.03.05·2분 읽기·조회 15

김효열 전교가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한지공예 찻상을 만들고 있다.

완성된 작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4일 오후 2시 동재에서 한지공예 찻상 만들기를 정성을 다해 마무리했다.
원주향교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는 지난 2월12일부터 매주 2회 2시간씩 한지공예로 찻상 만들기를 시작해 회원들이 재능을 살려 모양도 색깔도 다른 찻상과 앙증맞은 아기 신발 만드기를 완성했다.
이날 예절시연회원들은 문양을 부치고 칠을 해냈다는 성취감에 흐뭇해 했다. 예절시연회원들이 한지공예로 만든 찻상과 다기함 등 앙증맞은 아기 신발은 오는 3월11일 춘기석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마무리 손질에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안은숙 시연회 부회장, 김경희 시연회 총무, 고순애 요가 강사, 박은순, 정애자, 정애경, 김선애, 최인숙, 김순선, 강소원 씨 등이 함께했다.
이날 김효열 전교는 이태규 부전교, 원현식 원로장의와 함께 현장을 찾아가 노고를 치하하고 춘기석전 준비에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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