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춘기 묵향교실 개강식

김영은
2019.03.05·2분 읽기·조회 14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채순자 강사가 답사를 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강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종래 연수생이 출품 작품을 다듬고 있다.

 

개강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연수생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춘기 묵향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의 인사, 채순자 전임강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향교 묵향교실은 채순자 전임 강사를 중심으로 연수생들이 앞으로 있을 국전에 대비해 출품작 다듬기에 열중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도 각종 서예 문인화 대전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여 원주향교의 위상을 높혀 온 점을 치하한다”며 “앞으로 있을 국전에서 입선할 수 있도록 더욱 증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는 답사를 통해 “국전에서 입선할 수 있도록 출품 작품 다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실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