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이점국 기자
2019.03.07·1분 읽기·조회 17

헌관이 세수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삼수)은 3월7일 오전 10시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구본행 신원지회장, 집례는 신원지회 신욱성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 후에는 거창향교 감사, 수석장의 임석 회의가 열렸다.
김삼수 전교 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중에도 분향례에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춘기석전대제가 임박했다.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