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초하루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19.03.07·1분 읽기·조회 10

김효열 전교가 분향을 마치고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김승일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이기 연락수석 장의와 남여 장의 유림 등 60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초하루 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승일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심상현 장의, 알자는 이기 연락수석 장의, 시보격고는 최광경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승일 장의는 지역사회에서 사업 운영으로 축적한 경륜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봉사해 왔다.

분향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오는 3월11일 춘기석전 준비사항과 사일무를 공연하게 된 경위 등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춘기석전 봉행에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