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기해년 춘기석전 봉행
윤홍석 기자
2019.03.13·2분 읽기·조회 28

김상화 초헌관이 대성지성문선왕 신위전에 헌작하고 있다.

사신례를 하고 있다.

음복수조례를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과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3월11일 오전 10시 달성유림 12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기해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상화 전교, 아헌관은 변수진 수석장의, 종헌관은 문시운 유림, 동종분헌관은 정주식, 서종분헌관은 곽동태, 대축은 김대호, 집례는 김명동, 찬창은 이인원, 좌집사는 곽병만, 우집사는 곽두섭 유림이 맡았다.
이날 석전은 집례의 창홀에 맞추어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동·서종 분헌례, 음복수조례, 망료례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됐다.
이어 준례에서 초헌관 김상화 전교는 “봄비가 촉촉이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때 유림이 정성을 다해 봉행을 잘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헌관 변수진 유림은 “김상화 전교께서 현판정비와 마루보수공사, 화장실 개조 등 소임을 다하여 그 공로가 현저하다”며 공로를 치하했다.
종헌관 문시운 유림은 “비가 오는 중에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장의와 제생 모두가 고생했다”며 격려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