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임원진 선현유적지 탐방
송진모 기자
2019.03.18·1분 읽기·조회 22

자계서원(보인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 임원진 17명은 지난 3월15일 경북 청도 지역으로 선현유적지 탐방을 다녀왔다.
먼저 청도군 이서면 소재 자계서원에 도착해 김해김씨 김형수 총무간사의 안내로 존덕사 봉심 고유례를 올렸다.
존덕사에는 절효 김극일과 탁영 김일손, 삼족당 김대유 3현을 모시고 있다.
다음은 청도읍 대현상동 금릉곡 소재 청도김씨 시조 영헌공 김지대의 묘소를 참배하고 묘재인 염수재를 둘러봤다. 염수재 앞에 있는 수령 약 200년생의 돌배나무가 유명하다.
다음으로 청도읍 매천리 소재 삼족대를 방문하며 모든 탐방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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