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2월 보름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9.03.21·1분 읽기·조회 12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수기 헌관과 박종식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견례와 집사분정을 하고 있다.
이수기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강원기 의전수석장의가 문묘교육을 하고 있다.
헌관 이수기 장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3월21일(음력 2월15일) 오전 10시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회장 박종식) 신안 · 평거 · 판문 · 문산지회 회원 10여 명이 당번으로 참석해 문묘출입거동의와 배례법을 익히고 문묘분향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헌관 이수기 장의, 집례 한삼협 장의, 집사 강주기 장의, 알자 이용섭 장의, 찬창 강원기 의전수석장의가 각각 역할을 맡았다.
이어 강원기 의전수석장의가 문묘배향 인물과 사상, 유교이념 등을 설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분향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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