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19.03.21·1분 읽기·조회 18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3월2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최흥렬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원로 및 재단이사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종회 재단이사가 맡았고, 집례는 조연환 재단사무국장, 찬인은 박이채 유림, 봉향은 이태진 유림, 봉로는 박재효 유림, 타고는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광주향교재단에서 주관했으며,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 모두 오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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