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재난재해 예방차원의 일환으로 소화기 비치
오현주 기자
2019.04.02·2분 읽기·조회 13

신목동 전교와 유림들이 소화기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2019국가안전대진단 후속 조치로 화재로부터 재해예방을 위해 기장군으로부터 소화기 12대를 자원 받아 비치했다.
기존 소화기들은 화재 예방훈련 등으로 사용하여 교체가 불가피했으며 금번 안전 진단 시 지적을 받기도 한 관계로 금번 교체하게 됐다.
문화유적지 시설 유지관리 보수용으로 재난재해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고 화재 등으로부터 안전과 예방을 위해서 소화기 비치는 꼭 필요하다. 기장향교는 자체 예산으로 수년에 한 번씩 20여 대의 소화기를 구입 비치해 유사시 사용할 준비가 돼 있으며 또 모의훈련을 통해 소화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이런 관계로 소화기 교체를 수시로 하였으나 근래에는 문화재 보호 차원에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하여 연중 분기별로 소방훈련을 시행하는 관계로 소화기의 교체주기가 빨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시점에 기장군 문화관광과의 문화유적지 시설 유지관리 보수용 소화기 비치는 참으로 그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목동 전교와 유림들은 신형 소화기를 전달받고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초기 화재를 진압하고 문묘를 지킬 수 있음에 기장군의 발 빠른 대처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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