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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홍전문 건립 고유제 봉행

박상주 기자
2019.04.05·1분 읽기·조회 18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봉작을 하고 있다.

 


 

 

엄재진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4월5일 내빈들과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전문 건립고유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알자는 이도형, 집례는 전창기, 대축은 엄재진, 전작은 고진섭. 봉작은 방극용 유림이 맡았다.

 

행사를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홍전문 설립에 3천만원을 지원해 준 영월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영월향교는 예의가 사라져 가는 현시대에 인·의·효를 새롭게 교육하는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