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삭일분향 후 소양교육
윤홍석 기자
2019.04.07·1분 읽기·조회 22
삭일분향례 봉행 후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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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거북선 안에서 여성장의들이 환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4월5일 오전 8시 30분 문묘에서 김상화 전교, 이영수 의전장의, 제갈윤봉 수석장의,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등 장의 33명이 참례한 가운데 윤홍석 국장의 창홀로 음력 삼월 초하루 삭일분향례를 봉행했다.
김상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4월 임기 만료까지 많은 협조와 단결로 책임을 다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영수 차기 전교와 재갈윤봉 차기 유도회장도 협조편달을 부탁하는 인사를 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소양교육을 겸해 이충무공의 흔적을 찾아 전남 여수시 거북선모형, 이순신광장, 오동도 등을 탐방하고, 점심식사를 겸하여 남도음식의 명가인 여수 한일관에서 식사를 하면서 현풍향교의 발전과 향교 임원의 단합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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