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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부전교 고유례 올려

이상율 기자
2015.02.10·1분 읽기·조회 19

김종문 동해향교 부전교가 고유례를  올리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홍동표)는 지난 2월3일 대성전에서 유림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문 부전교 취임에 따른 고유례를 올렸다.

김종문 부전교는 2008년 4월 동해향교에 입문해 오늘까지 동해향교를 지키며 문묘 행사에 적극 동참해 왔다. 성균관 전인으로 2013년 4월부터 현재까지 유교대학 학생회장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 중이다.

홍동표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공부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동해향교가 선진 향교로 지속적으로 계승할 수 있도록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여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