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신임 장의 고유
이덕래 기자
2015.02.12·1분 읽기·조회 17
연산향교(전교 김선원)는 지난 2월3일 신임장의 9명, 김선원 전교, 김창수 유도회장과 여러 고문 및 장의 등 26명이 참석해 고유례를 했다. 이날 고유례에서는 집례에 국봉중 고문, 축문에 조문형 고문, 알자에 이주용 총무 장의, 봉로와 봉작에 이규황 장의와 임순종 장의가 맡았다. 고유를 한 신임 장의는 김장수, 윤성숙, 이향의, 최영순, 김복란, 석순희, 이효원, 김긍수, 배미영 등 9명이다.
고유를 마친 후 전사청에서 김선원 전교는 “공자의 인·의·예·지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전통사상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신임 장의님들은 많은 노력 하길 바란다. 이번 춘기석전은 양력 5월11일에 봉행하기로 했으니 모두 참석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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