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광주지회, 정충묘 향사
이단우 기자
2015.02.25·1분 읽기·조회 13
성균관유도회 경기광주지회(회장 박종선)는 지난 2월21일 초월읍 대쌍령리 소재 정충묘에서 광주시와 광주문화원 주최로 정충묘 제향을 하고 병자호란 때 희생된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날 참석자는 조억동 광주시장, 노철래 국회의원, 박기준 광주문화원장, 이은수 숭렬전 참봉, 한낙교 현절사 도유사, 박광운 향토문화연구소장, 이주석 정충묘 도유사, 광주향교 유림, 유관기관단체장, 유림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헌관은 조억동 시장, 아헌관은 노철래 국회의원, 종헌관은 박기준 문화원장, 대축은 김흥식 장의, 집례는 허현무 장의가 맡았다.
한편 정충묘는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포위되어 있는 인조를 구하기 위해 이곳 쌍령에서 청나라 군사들과 맞서 싸우다가 전사한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허완을 비롯하여,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민영, 안동영장 선세강, 공청도 병마절도사 이의배 등 4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