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세배례 올려
윤홍석 기자
2015.03.04·1분 읽기·조회 23

달성유림교육원에서 세배례가 열리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곽호탁)는 지난 2월25일 달성유림교육원에서 세배례를 했다. 이날 세배에 김문오 달성군수 채명지 달성군의회의장과 군의원, 박효식 달성경찰서장 등 관내 기관 및 단체장과 현풍향교 유림이 130여 명이 참석했다. 떡국과 전통 세찬을 차려놓고 을미년 한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곽호탁 전교는“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웃음을 그치지 않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달성군 100년 군지(총7권)를 발간하고 지난 달성의 역사가 오늘에 꽃을 피웠다”라고 말했다.
김상화 유도회달성지부 회장은 “현풍향교의 사문진작을 위해 적극 협조하여 주는 모든 분들의 정성에 감사하고 특별히 교화사업 거액의 보조금을 지원해줘 고맙다. 민족문화의 전승과 옥당고을의 위업을 계승할 것이다.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라고 건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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