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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수성문화원 예절대학생 탐방

윤홍석 기자
2019.04.11·2분 읽기·조회 31

 

헌관이 분향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올리고 모두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대흠 교화장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지난 4월10일 수성문화원 부설 수성예절대학(학장 이정민) 7기생 30명이 대구문화관광 송은석 해설사의 인솔로 유교문화탐방차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를 찾았다.

 

이날 유교문화 탐방단은 박대흠 강사(교화장의)의 지도로 현풍향교의 사적과 문묘에서 진퇴의절과 국궁사배에 관해 예행연습을 하고, 헌관에 이상국 수석, 봉향에 최인수 단원, 봉로에 서준교 단원, 찬인에 박대흠 강사 등이 맡아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홀에 맞춰 알묘를 봉행하고 대성전과 동서무의 배향위를 설명했다.

 

이정민 학장은 “향교 대성전에서 체험을 통하여 옛 성현의 행적을 들으면서 깨달은 점이 많았다”며 "모두 향교의 역할을 알게 되어 뜻깊은 문화화탐방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단원 30명은 송은석 대구문화해설사의 안내로 도동서원, 달성(현풍)사직단, 달성문화원 등 현풍 지역 유교문화의 해설을 들으며 탐방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