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림 제35회 의암제 참례
김영은
2019.04.13·2분 읽기·조회 16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초헌관 김성호 강원도 부지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재배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 유림들이 의암제에 참례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12일 오전 10시 강원도 춘천시 남면 의암 류인석 유적지 의열사에서 봉행한 제35회 의암제례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김효열 전교, 이태규 부전교와 남여 장의 및 유림 등 80여 명이 참례했다.
제례 초헌관은 김성호 강원도 부지사, 아헌관은 민병희 강원도 교유감, 종헌관은 이재수 춘천시장이 맡아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순으로 봉행했으며, 제집사는 춘천향교(전교 최승두) 장의들이 맡아 복무했다.
제례를 마친 후 오전11시부터 제20회 의암대상(毅菴大賞) 시상식이 이어졌다. 학술부문 수상은 반병률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공로부문 수상은 엄홍용 영월문화원장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으며, 유용선 춘천문화원장이 기념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제례와 시상식 행사가 끝난 후 원주향교 유림들은 남이섬을 둘러보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주향교 유림들은 매년 의암제에 참례하고 있다.
원주향교 시연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 일무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암제에 참례한 원주향교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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