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 반곡서원 우암사 및 동록당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19.04.13·2분 읽기·조회 27

반곡서원 외삼문

우암사 및 동록당 향사 천망기

삼헌관과 찬인이 우암사 향사를 위해 서립해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태우고 있다.

삼헌관과 찬인이 정혼성 선생의 향사를 위해 동록당 앞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준소로 나아가 감사를 표하고 있다.

대축이 변과 두를 옮기고 있다.

향사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 반곡서원(서원장 원용강)은 지난 4월10일(음 삼월 상정일) 반곡서원에서 우암사 및 동록당 향사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근석 전 유도회 부지부장, 아헌관은 옥군석 감찰위원, 종헌관은 유석암 유도회 총무장의가 맡았다.
우암사 봉안위는 문정공 우암 송시열, 문청공 죽천 김진규, 충헌공 몽와 김창집, 문충공 단암 민진원, 부제학공 삼호 이중협, 정문공 계산 김수근 선생 여섯 분이며, 동록당은 동록 정혼성 선생을 모시고 있다.
이번 향사례에는 거제향교 유림 80여 명이 참석해 거제에 유학을 가르친 우암 송시열 선생을 비롯한 다섯 분과 거제에서 유학자로 이름을 떨친 동록 정혼성 선생을 기렸다.
반곡서원은 1704년 거제 유림 옥삼헌 등이 우암 송시열 선생의 배소 곁에 세운 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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