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방남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상영 진주시의회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종식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홍두표 감사가 파리장서를 낭독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고문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4월17일 진주향교 명륜당 및 대성전 일원에서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기념행사는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1부 추모고유례(고유헌관 이방남 전교·집례 허종철 장의·축관 곽균섭 교화수석장의·알자 이용섭 장의·봉향 김종화 장의·봉로 성석기 장의·찬창 정옥영 장의), 2부 기념식의 순서로 진행했다.
2부 기념식은 ▷개회선언 ▷상읍례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방남 전교 기념사 ▷조규일 진주시장 축사 ▷이상영 진주시의회 부의장 축사 ▷박종식 유도회장 축사 ▷홍두표 감사 독립청원서(파리장서) 낭독 ▷심동섭 성균관 고문 만세삼창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을 맞이해 성균관 및 전국 234개 향교에서 동시에 개최된 행사이며, 진주향교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부의장, 박철홍 진주시의원, 임기향 진주시의원, 김재경 국회의원 정용학 보좌관, 박대출 국회의원 정진효 보좌관을 비롯한 유림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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