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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북 울진향교 제66대 장의 첫 망분향례 봉행

장부중
2019.04.19·1분 읽기·조회 13

망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 울진향교(전교 노만성)는 4월19일(음력 3월1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제66대 장의의 첫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헌관은 노만성 전교, 집례는 김주호 의전책임장의, 알자는 장헌명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김진구 연락책임장의, 봉로에는 이정국 섭외책임장의가 맡았다.

 

아울러 장태윤 총무책임장의, 전영채 장의, 홍성대 장의, 주인용 장의, 이영학 장의, 안주수 장의가 참례했다.

 

울진향교 노만성 전교는 “효는 우리 정신문화의 뿌리요, 인륜의 으뜸가는 덕성이며, 전통문화의 근본적인 가치이다”라며 “인성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정 건강을 조화롭게 하는 것이 효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