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19.04.19·1분 읽기·조회 5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홍준표 청년부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성원제)는 4월19 오전 11시 모성회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호 총무부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낭독(청년부장 홍준표), 회원상견례, 회장인사, 축사, 본회현안토의, 유적지순례의 건,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유적지순례 장소 좋은 곳 있으면 선정해 주시기 바란다. 아직까지 모성회 모든 구성이 안 된 상태다. 4월30일까지 정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김남전 전교는 축사에서 "항상 모성회에 깊은 관심 갖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안토의에서는 회의 운영를 체계적으로 해 줄 것을 건의하고 유적지순례 건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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