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2019 가정의례 체험’ 강의 시작
정희섭 기자
2019.04.20·1분 읽기·조회 16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유성열 전 성균관 전레위원이 강의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4월20일 오전 9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가정의례체험’ 강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홍천향교 주최 주관, 홍천군 후원으로 가정의례에 관한 기본적 지식습득, 유교문화의 기본교양 함양 및 전통문화가치 고취를 위해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 2시간 연 10회 20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진행한다.
최수옥 전교는 “전통가정의례 습득으로 전통문화 가치를 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바른 전통예절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말하고 유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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