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횡성향교, 신임 감사 및 장의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9.04.22·1분 읽기·조회 10

헌관과 임원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병곤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감사, 장의가 선임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횡성향교(전교 이병곤)는 4월2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19년도 횡성향교 임원(감사:정원풍 김계완, 장의: 유종근 외 20명)의 고유례를 김인규 원임 전교, 원로 유림, 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헌관은 이병곤 전교, 집례는 한상윤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 행사를 마치고 이병곤 전교는 인사말에서 "횡성향교 감사와 장의로 선임되어 고유를 한 여러분을 축하한다. 그리고 사문진작과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횡성향교 발전에 임무를 충실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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