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숭유회, 동래향교와 기장향교 방문
송진모 기자
2019.04.25·2분 읽기·조회 17

이도희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문묘 앞에서 헌관 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문묘로 가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 숭유회(회장 기한성)는 지난 4월 23일 오전11시 1박2일 일정으로 회원 10명을 대동하고 동래향교(전교 이도희)를 방문했다.
먼저 명륜당 대청에 부산여성유도회(회장 김선영)가 찻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대기하고 있던 향교 전교와 장의,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회장 김영만) 임원들이 손님맞이 인사를 했다.
이어 이도희 전교와 기한성 회장이 홍포로 개복(改服)하고 문묘로 갔다. 한관우 의전수석의 집례(창홀)로 헌관 이도희 전교·기한성 회장, 대축 최정화, 알자 이중희 장의, 관세 정지인 여성장의, 집사 박재호·송갑출이 소임을 맡아 알성 고유례를 봉행했다.
다음은 이도희 전교의 인솔로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로 갔다. 집인관에서 향교에 대한 해설이 있었고 흙시루에서 점심을 한 후, 다시 동래향교 동상방과 서재에서 여장을 풀고 일박을 했다. 24일 오후 3시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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