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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 용산서원,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19.04.27·2분 읽기·조회 19

 

김흥택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최지열 용산서원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최종수 감사가 2018년도 감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최기석 재무부장이 결산 및 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 쇄운동 소재 용산서원(원장 최지열)은 4월26일 오전 10시 30분 용산서원 강학사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지열 원장, 최준석, 박영길 부원장, 최종수, 김진구 감사, 최준달 원로 및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흥택 총무부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국민의례 ▶최지열 원장의 개회선언 및 인사 ▶위원 상호간 인사 순으로 진행했다.

최지열 원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용산서원 발전에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김흥택 총무부장의 경과보고와 최종수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최기석 재무부장 사회로 ▶2018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이어 용산서원 임원선출에서는 ▶원장 추대 전형의원(5명): 최균희. 최준달. 최준걸. 최지열. 박철규 ▶원장: 박영길, 부원장: 김원기. 최기석 ▶감사: 최규봉. 최준석 등을 선출했다.

신임 박영길 원장은 인사말에서 “용산서원 회원은 '인·의·예·지·신'을 실천하는 회원이 되자”고 강조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용산서원 운영규정 개정(안)을 논의했으며, 운영위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2018년도 용산서원 살림을 잘해 준 최지열 원장과 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