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을미진사회, 동래향교 봉심
성균관을미진사회 회원들과 동래향교 임원들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을미진사회 회원들이 봉심을 하기 위해 대성전으로 가고 있다.
봉심 참여 집사자들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참여 회원들이 대성전 앞에서 국궁 사배를 하고 있다.
축관이 봉심 고유축을 읽고 있다.
명륜당에서 성균관울미진사회 회원들과 향교 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있다.
이도희 전교와 이형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을미진사회(成均館乙進未士會, 회장 이형재)는 지난 4월27일 부산 동래향교(전교 이도희) 대성전에서 봉심을 했다.
이날 봉심에서는 한관우 의전수석, 김영권 총무수석, 최정화 재무수석, 김남규 교화수석, 양윤규 연락수석. 박봉동 섭외수석 장의와 김선령 여성유도회장 및 여성유도회 임원들이 반갑게 맞아줬다.
이번 행사는 진사회 동기생인 동래향교 박민희 원임 전교와 이봉안 본회 감사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2019년 진사회의 전반기 총회를 겸했다.
대성전 봉심 후 명륜당에서 본회 회원과 동래향교 임원과의 상호 인사가 있었고 여성유도회에서 베푼 다과회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뒤 유연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동래향교 전교 축사 ▶기타토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형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모임을 갖게 해 주신 동래향교 전교님과 장의님들께 감사드린다. 본 진사 모임은 2015년 성균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받고 성균관장의 임명장을 받은 을미진사회 동기생들로서 두 명의 전교와 수명의 성균관유도회 시군지부회장, 3명의 유교신문 기자 등 전국 각지에서 사문진작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도희 동래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멀리 부산까지 찾아주신 성균관을미진사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모쪼록 찾아주신 진사님들께서 동래향교와 부산에서 뜻 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햇다.
봉심을 마친 회원 일동은 부산의 명물 자갈치 시장에서 남해바다를 바라보며 만남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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