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향교, 2019 기해년 기로연 개최

기로연에 참석한 원로 유림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복인규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선호 울주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최장수상을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로연에 최다 참석한 상북면 분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복인규)는 경로사상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5월2일 오전 11시 언양읍 63뷔페에서 지역의 원로 유림 120여 명을 초청하여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로연에는 강길부 국회의원, 이선호 울주군수, 윤정록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이동필 울산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김문웅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여성유도회에서는 원로 유림의 접수와 안내 및 선물 배부 등을 도왔다.
기로연 행사는 이준오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인사, 축사·격려사, 최고 장수상 및 최다참석 분회 시상, 오찬,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고 장수상은 91세의 신춘성 원임 전교가 받았고, 최다 참석 분회상은 상북면 분회에 돌아갔다.
복인규 전교는 인사말에서 “읍면 분회에서 원로 유림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오늘 하루 즐거운 날이 되고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축사에서 “어르신들의 경륜을 젊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란다. 세대간의 조화는 나라와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하다. 울주군에서도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오찬에 이어 지역 음악동아리 ‘가지산 밴드’의 연주에 맞춰 국악 공연과 노래자랑의 흥겨운 시간을 가진 다음 행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