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4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05.06·1분 읽기·조회 11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5월5일 원임 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24명이 참례한 가운데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진성오 장의가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는 농사일이 시작되는 바쁜 시기임에도 24명의 임원들이 참여하여 마음이 흐뭇하다. 앞으로 이렇게 많은 임원들이 분향례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새로 선임된 장의 43명과 감사 2명의 선임장을 전달했다. 이어 노후 파손된 홍살문은 4월26일부터 교체작업 중임을 공지하고, 5월9일 영천향교 선진지 견학에 많은 원로들과 임원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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