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19.05.06·2분 읽기·조회 17

헌관 이태규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훈시 및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감사패를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5월5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김정학, 권욱경, 원현식, 정철화 원로, 장의 및 전용채 교수와 이동명 강사, 채순자 강사, 이경숙 강사,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등 남녀 장의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집례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태규 원주향교 부전교가 맡았으며 봉향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 김광남 의전차석 장의, 집례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알자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태규 부전교는 오랜 기간 원주향교 발전에 봉사해 왔으며 원로 장의들과 더불어 향교 발전을 돕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지난 4월27일 유교신문 발행 5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강원도기자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여 김효열 전교는 지난 4월24일 원주향교를 봉심한 성균관유도회 포천지부 내촌지회(이인선 총무)에서 서신과 사진을 보내왔다며 공개하고, 이광인 사무국장이 서신을 낭독했다.
김효열 전교는 지난 5월3일 대성고등학교(교장 권영세) 3학년 학생 276명이 원주향교를 찾아 봉심례를 봉행했다는 소식과 근간에 있었던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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