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회덕향교, 입덕문 현판식 거행
손경수 기자
2019.05.07·1분 읽기·조회 16

회덕향교 원로 및 장의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덕문 현판식이 거행되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성하국)는 지난 5월5일 오전 10시 원로 및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후 전사청에서 입덕문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성하국 전교는 "회덕향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입덕문 현판식을 가지게 된 것은 원로님들과 여러 장의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진 성과로 여기며 앞으로 회덕향교의 발전과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으며, 입덕문은 김정곤(숭현서원 원장) 장의가 참고문헌에서 발견해 복원하게 됐다.
한편, 성하국 전교의 해서체 친필로 쓰여진 입덕문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청장 박정현)의 보조금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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