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이스라엘 헤젤리아시 관광객 대상으로 전통혼례 체험
김영제 기자
2019.05.09·1분 읽기·조회 21
전통혼례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5월8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헤젤리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 13명을 대상으로 전통혼례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신랑은 브리드 미가(66세), 신부는 모띠(65세) 씨가 했으며, 이들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전통혼례 체험을 하게 되어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일행은 전통혼례 체험 후 직접 인절미를 만들어 공반상을 차려 혼례음식을 먹고 다음 관광지인 부산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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