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 남면, 작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 경로잔치 마련
박상주 기자
2019.05.09·2분 읽기·조회 15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엄태현 남면부녀회장과 회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남면 지역 최장수 박순녀(103세) 어르신에게 엄태현 회장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연당1리 예술공연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영월군 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엄태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작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 5월9일 오전 11시부터 복지회관 식당 앞 광장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녀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함께 하며 연당초등학교 학생들의 율동과 리코더연주, 연당1리 예술공연단 공연, 연당5리 승당아낙들의 농악놀이, 연당5리 실버난타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께 큰 즐거움을 안겨드렸다.
특히 토교3리 거주하는 남면 지역 최장수 박순녀(103세) 어르신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기념품을 전달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엄태현 남면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지역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어머님, 아버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른을 공경하고 효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