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산향교 2019년 춘기석전대제 봉행

참사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덕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의선 효자에게 효자표창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5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는 이인제 전 국회의원, 김만중 시의원, 전민호 논산시 행복도시국장, 김용남 양촌면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장,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정필복·국봉중 고문을 위시한 8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유교신문사 전국주재기자협의회 고문인 이덕래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농사철에도 춘향에 참석해 주신 이인제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올해가 공자 탄신 2570년이 되는 해이다. 논산시장을 대리한 전민호 행복도시국장을 초헌관으로 모시고 춘향을 봉행하오니 모두가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제에 앞서 연산면 연산4길 17 홍의선 씨에게 효행패를 수여했다. 홍의선 씨는 묵묵히 고향을 지키며 38년 동안 부인 이성연 여사의 내조로 103세이신 모친을 삼시세끼 식사를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그 효성이 지극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기에 효행 표창을 받았다.
대제는 초헌관에 전민호 논산시 행복도시국장, 아헌관에 김용남 양촌면장, 종헌관에 이규황 유도회장, 분헌관에 김영기 장의, 유봉준 총무장의, 대축에 김영순 원임전교, 알자에 이주용 장의, 직일에 김선원 원임 전교가 맡았고, 집례 국봉중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창홀에 따라 봉행됐다.
연산향교는 야촌장학회가 운영돼 관내 초·중학생 60여 명에게 9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1981년부터 효행과 열행을 발굴하여 9명에게 전교상을 수여하고 포양문을 수여한 바 있다.

전민호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김영순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