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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남정신운동, 간담회 개최

인성교육, 역사 바로알기 사업 추진

유명환 기자
2019.05.12·1분 읽기·조회 14

 

이흥복 회장이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회장 이흥복, 이하 '충남정신운동')는 지난 5월10일 임원 11명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흥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충남정신운동은 여기에 계신 임원들이 남다른 봉사정신을 갖고 활동해 주신 덕분에 20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정신 계몽운동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문화역사 탐방 행사와 지역 청소년들에 대한 인성교육, 내 고장 역사 바로알기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는 충남의 얼 ‘5대 정신’(충효·청렴·예의·선비·도전)을 함양해 충남이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