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및 상임 임원 상주향교 고유
손경수 기자
2019.05.13·2분 읽기·조회 16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회장 이상무)는 지난 5월10일 오전 10시 상주향교에서 제18대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및 상임위원 등 18명을 비롯해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례를 봉행했다.
금중현 상주향교 전교 집전 아래 조재석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이상무 지부장, 축관은 성우제 장의, 알자는 김재형 장의, 집사는 조식연·조철희 장의가 맡았다.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는 제18대 이상무 회장을 비롯해 김건수·강길석·조성연·조희열·고명환 등 5명의 부회장과 조성도·손제현 감사, 그리고 기획(김명균·조남진)·총무(이헌우·조남성)·조직(이종욱·정건화)·사회(성봉제·김광희)·문화(채홍윤·인경연) 국장과 차장이 모두 고유례에 참석하여 성균관유도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무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공사다망하심에도 고유례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상주지부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금중현 상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상주향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설위 향교로서 성균관유도회의 발전이 곧 상주 유림과 향교의 발전임을 명심하고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정진해 달라”고 당부하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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