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도향교재단, 제2차 평의원 회의 개최
오현주 기자
2019.05.14·2분 읽기·조회 24

최종수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경기도향교재단(이사장 최종수)은 지난 5월9일 오전 11시 수원시 정자동에 소재한 향교재단 평의원 회의실에서 이사장과 평의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2차 평의원 회의를개최했다.
최종수 이사장과 정경진 전교협의회장은 개회사와 축사에서 “향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전교님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근·가평·남양향교 토지매각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부의 안건으로 제1호 안건 경기도향교재단 정관 개정(안), 제2호 안건 향교 재산 소유권 보존등기 소제기 위임(안), 제3호 안건 회의실·명륜교육관 활용 방안, 제4호 안건 2019 일반회계 제2차 세입·세출 추가 경정예산(안), 제5호 안건 파주향교 토지매각(안)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돼 토의 후 원안대로 의결했다.
끝으로 최종수 이사장은 “향교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재단 소유의 재산에 대해 무단 형질변경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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