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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광역시향교재단 강화도 유적지 순례

강막례 기자
2019.05.16·1분 읽기·조회 13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최흥렬)은 5월15일~16일(1박2일) 경기 강화도 일원과 충남서천 국립생태원으로 유적지 순례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흥렬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평의원, 전현직 단체장 등 32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강화도 교동향교, 강화통일전망대, 강화역사박물관, 고인돌공원을 순례하고, 둘째날에는 전등사, 석모도내보문사, 초지진을 방문했다.

 

최흥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시간을 내어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모두 협조하여 주신 덕분으로 사무실 이전도 끝내고 현재는 업무를 잘 하고 있다. 시간 되시면 한 번 들러 차라도 하시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