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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모사 향례 봉행

강갑회 기자
2019.05.18·1분 읽기·조회 16

 

향례를 위해 제례자가 서립하여 있다.

 


 

 

초헌관이 봉작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언양향교 유림과 선무원종공신 13위 종친의 모임인 원모회(회장 김남탁)는 5월17일 오전 11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원모사(遠慕祠)에서 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향례에는 강길부 국회의원, 이선호 울주군수, 윤정록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지역 유림,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 13위 종중 인사,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향례에 참여했다.

 

향례의 초헌관은 이선호 울주군수, 아헌관은 전재욱 유학, 종헌관은 김규준 유학, 집례는 김규현 유학, 대축은 김희택 유학이 맡았고, 헌관과 제 집사는 정성을 다해 향례를 봉행했다.

 

향례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음복례, 망료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모사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운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 13위의 향례를 봉행하기 위하여 2004년 5월에 준공된 사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