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장공 정발 장군 제427주기 추모제전 봉행
송진모 기자
2019.05.18·2분 읽기·조회 25

정발 장군 추모제전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봉독하고 있다.

참제자들이 자리에 앉아 지켜보고 있다.
사단법인 정공단보존회(이사장 정명덕)가 주관하는 충장공 정발 장군 제427주기 추모제전이 5월18일(음력 4월14일) 오전 11시 부산 동구 정공단에서 최형욱 동구청장을 비롯해 부산유림, 시민, 후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공영숙 동구청 문화예술계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개제 ▷유사낭독(정명덕 이사장) ▷제관입단 ▷제전봉행 ▷제관퇴단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전은 한관우 동래향교 의전수석의 집례로 초헌관 최형욱 동구청장, 아헌관 김성식 동구의회 부의장, 종헌관 정백호 후손대표, 대축 류종현 정공단 이사, 알자 김용문 동래향교 증경장의, 집사 김영권 동래향교 총무수석·정운선 동구문화원, 찬창 최정화 동래향교 재무수석이 제관·집사의 소임을 맡았다.
주요 참석자는 허창석 부산 충렬사 시원장, 박동현 충렬사 증경원장, 송진모 성균관유도회부산광역시본부 수석부회장, 정동일 동래지부 회장, 박주석 동구 문화원장, 정무준 경주정씨 양경공파 중앙회장, 정업우 동구 정씨종친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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