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4월 보름 분향례 엄수
김두호 기자
2019.05.19·1분 읽기·조회 10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강학마당에 서립해 있다.

분향을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훈시를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5월19일 오전 7시 기장문묘에서 음력 4월 분향의 예를 엄수했다. 고르지 못한 일기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비가 내리지 않아 분향례를 올리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다.
금일 분향은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으로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찰로 봉공했으며 안정수 의전수석장의가 찬자, 공재국 섭외수석자의와 이제호 시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봉무했다. 공재환 성균관 전학과 안길복, 김용삼, 최종권, 안정득, 신종규 습의장의가 분향례에 참여했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 대청마루에서 신목동 전교를 모시고 예를 갖췄으며, 신목동 전교의 훈시가 있었다. 이어 향교의 예절 등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고, 이후 김두호 사무국장으로부터 향교 주요 사업과 일정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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