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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5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19.05.21·2분 읽기·조회 12

최병섭 남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기세규 광주시본부 교육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이영춘 남구지부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최병섭)는 5월21 오전 11시 남구지부 유림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선정 부회장 겸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먼저가신 유림들을 위한 묵념, 문묘향배, 백록동학규(부회장 이영춘), 회원 상견례,  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기타사항, 교양강좌,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제는  향교의 성년례가 있었으며 금일은 부부의날이다. 정말 이달(5월)은 지금까지 바쁘게 움직인 것 같다. 그리고 지난달 유적지순례 때 모두 즐겁게 다녀왔다. 7월에는 계곡에서 모임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김남전 광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했다.

이날 교양강좌는 기세규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교육원장이 '군자의 길, 과연 고리타분한 말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