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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제39차 전북 전교·유도회장 협의회 개최

임영식 기자
2019.05.28·2분 읽기·조회 25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옥균 전교와 김승방 지부회장이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유옥균 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북전교·지부회장협의회(회장 유옥균)는 5월28일 전주향교에서 제39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성수태 성균관 부관장, 김두봉 전라북도 향교재단 이사장, 황병근 성균관유도회 전라북도본부회장 등 6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한 후 전주향교문화관에서 최인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유옥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전라북도 각지에서 참석하신 전교 및 지부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제주향교에서 열리는 유림총화대회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북전교·지부회장협의회는 유교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목표로 전라북도 내 26개 향교의 전교 및 지부회장을 중심으로 전·후반기로 나눠 개최되고 있다.

 

2019년 하반기에 열리는 제40차 전북전교·지부회장협의회는 순창향교에서 개최키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