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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인천향교 봉심 및 선현지 견학

김일권 기자
2019.05.29·2분 읽기·조회 14

광주·인천향교 전교와 장의들이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유병권 전교와 인천향교 이진성 전교가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유병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 이진성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5월29일 장의·원로 유림 등 80여 명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관교동 소재 인천향교(전교 이진성)를 방문해 봉심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향교 봉심 및 견학으로 시작해 월미공원 내 한국전통정원 및 한국 이민사 박물관을 등을 방문하고 민족의 애환을 살펴보며 선열들의 숨결이 깃든 인천 지역 여러 선현지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광주향교가 유교아카데미 사업자로 선정될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지역유림 여러분과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성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서 깊은 광주향교 유병권 전교님과 장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인천향교는 명륜학당 운영 및 청소년 예절교실, 유교아카데미 사업,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 등을 해나가고 있다. 유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