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단종제례보존회, '제12회 강원무형문화대제전'에 참여

박상주 기자
2019.06.02·2분 읽기·조회 19

 

영월군단종제례보존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능보유자들과 전승회원들이 댁거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영월군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송노천) 회원 34명이 6월1일 홍천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강원무형문화대제전'에 참석했다.

 

'제12회 강원무형문화대제전'은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무형문화재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와 홍천군이 후원했다.

 

행사 전 특별공연에서는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의 '횡성회다지소리', 사단법인정선아리랑보존회의 '정선아리랑' 공연이 있었다.

 

공연 후 이어진 본 행사는 무형문화전승인 및 내빈소개, 시상식, 수상소감, 인사말,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길자 정선아리랑예능보유자, 우수상은 김형각 강릉단오제 전수교육조교, 특별상은 강원호 kBS 강릉방송국 프로듀서·심덕수 홍천군남면회다지소리모임 회장이 수상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원들은 행사 참석 후 제천청풍관광단지를 둘러보고 일정을 마쳤다.